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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080304T081205 #1 Brisbane

일전에도 말했듯이 잡다구리 한 것은 집어치우고 여행을 위한것들에 대해 적어보고자 한다.국제도시 브리즈번! 이라고도 불리우는 이곳은 내가 방문해본 호주내의 큰 도시 시드니, 멜번중가장 작게 느껴진 곳이다. 사실 브리즈번이 뭐하는 동네인지 몰랐던 본인이지만 (알 사람은알겠지만, AMD 사 빠돌이었던 본인이기에 브리즈번이 지명이름이란 정도는 알고 있었다.)그...

브리즈번->투움바->시드니->멜번

호주에 온지도 이제 9개월차.9월 26일 공장일을 관두고 무작정 여행을 나선 나는 솔직히 브리즈번에서 못돌아본비치들만 찍을 무렵부터 일찌감치 힘들어 죽을꺼 같았다.이 사진이 그러니까 호주 도착하자마자 개어리버리 까고 있을때 동환이형이찍어준 사진인데.. -ㅂ-; 이 때만 해도 정말 개념 안드로메다에 통째로 택배보냈을때라 뭘해야 할지도 모르고 일자리 구할 ...

백만년만에 사진 포스팅.

호주에서 도축업계에 종사중인 03학번 파릇파릇한 청년 Jay군은 호주에서도 시골인Oakey란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그는 무료한 생활에 지쳐 어느날 출사를 나가저런 짓을 하고 놀고 있었다지요,그리고는 어글리코리언의 진수를 보여주기 위해 동네 나무에 1형식 문장을 남기기로결심합니다. 완료형이라도 썼으면 간지라도 나지.. ㅉㅉ(약간 농담처럼 말했지만 사진이...

어느덧 호주생활 5개월차.

아는사람은 알만한 내 호주생활의 4개월차는 Toowoomba 라는 곳에 있는BeefCity 로 불리우는 소고기 공장의 내장해체 작업으로 장식되고 있다.시급은 20.95불. 꽤나 섭섭치 않은 임금에 택스 19% 떼어봤자 한주에 65만원가까이 모을수 있는 곳이라 영어를 쓸 기회가 생각보단 많지 않다는 단점을빼고는 괜찮은 곳이다.나름 적응기간이라면서 내 멋대...

뮤지처럼 호주가면 딱! 망한다! 이야기의 잡담 #7

내가 사는 곳 근처에 Chermside 라는 지역이 있다.대형 백화점 몇개가 즐비하여 있는 그런 곳인데 맘이 필리핀으로 떠나버렸기 때문에먹고 살아남기 위하여 -_-!! 방문하여보았다.원래 목적은 시장조사 -ㅂ-)a아 그것에 앞서...이런 나라도 무려 외국에 가서 일을 해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첫 주급을 받았다 ㅠ_ㅠ기념샷 한장 >_&l...

뮤지처럼 호주가면 딱! 망한다! 이야기의 잡담 #4

이제 며칠만 더 있으면 호주생활 3주째이다.여기에 포스팅하지는 않았지만 일을 구했다. 워홀메이커들이라면 대부분은 한 번쯤 해봤을키친핸드. 그렇다 설거지다 -ㅂ-;;레스토랑에서 설거지를 하는건데... 예전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한번 다루었었던 문제가된 직업(?)이기도 하다. 바로 한국인 밑에서 일을 하는 학생들이 임금은 더럽게 쪼금받으면서 그 적은 돈에서...

뮤지처럼 호주가면 딱! 망한다! 이야기의 잡담 #2

호주에 온지 일주일. 나도 드디어 폰을 구입했다.워홀 메이커 사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다고 하는 Optus 폰인데..그냥 말그대로 휴대용 전화라는 게 어울리는 폰이다.리차지 카드라는 것을 사서 거기에 적혀있는 고유 번호를 인터넷이나전화를 걸어 입력후 그만큼의 액수를 사용하는 방식이다.우리나라처럼 가입비같은거도 없고 무지막지한 이용료도 아니라서 꽤괜찮은것...

감전사한 호주쥐.

이곳에 온지도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가는 찰나, 처음으로 맞은 주말home mate 인 Ryan와 Ashely(?) 와 함께 돌아다니던 도중 전깃줄에 이상한 녀석을 발견.저녁 파티를 위해 장을 보러 나가다가 발견한 녀석인데..요게 호주 쥐란다.꼬라지를 보아하니 전깃줄 타고가다 그냥 그대로 죽어버린 모냥. -ㅂ-;;죽은건 참 불쌍한데.. 그 모습을 보고 ...

뮤지처럼 호주가면 딱! 망한다! 이야기의 잡담 #1

아아.. 잠깐 홈스테이 하는 곳에 대해 말을 해보고자 합니다.때는 바야흐로 3월 7일. 정처없이 떠돌던 나의 호주 생활에도 (꼴랑 이틀이긴 하지만)보금자리가 생겼는데...맘은 (홈스테이 하는 집 아줌마를 Homestay mom 이라고.. 줄여서 mom. 아저씨는 father)필리핀분이시다. 아저씨는 어딨는지 모르겠고 암튼 아줌마가 필리핀 분이라영어가 약...

2008.01.07 호주 워홀 준비시작.

사는것도 재미없고 대한민국 지긋지긋하고 걍 어떤 동기부여를 위해서 호주로 워킹이나 갈까생각중이다. 그래서 준비를 시작했다. 목표는 3월 초순 혹은 2월 말경에 나가려고 한다.일단 제일 필요한 것! 여권을 만드는 작업에 착수한다.내일 노원구청에 가서 여권을 만들 생각인데.. 에에.. 내가 지금 예상하기론 비행기를굉장히 많이 타게 될 것 같아서 좀 긴녀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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